학부/학과

학부/학과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신문방송학과

세상과 소통하는 진실의 안테나, 유쾌한 상상 속 영상의 미학이 펼쳐진다! 신문방송학과

학과안내

학과사무실 : 사회과학대학 406호
전화번호 : 053-950-5259

학과소개

신문방송학과는 1984년 개설된 이래 현대 사회의 언론정보화 및 디지털 문화콘텐츠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문방송학은 매스커뮤니케이션 현상을 비롯한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그 학문적 관심대상으로 하는 사회과학의 가장 최첨단 학문이다. 특히 매스커뮤니케이션 현상과 인터넷을 비롯한 뉴미디어의 발달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같은 사회 각 부문의 현실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사회과학계열의 어느 학문영역보다도 현실적인 응용력을 필요로 하는 학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교육과정은 정보사회의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대한 학문적 소양과 더불어 신문, 방송, 영상, 인터넷, 광고, PR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실제적 지식을 축적할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따른 뉴미디어가 속속 등장함에 따라 현장에서 요구되는 필요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영상 스튜디오 시설 및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물 제작 등을 포함한 실습과목 역시 계속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미래의 언론인이 되고자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운영되는 ‘언론고시원’은 전국 최고 시설을 갖추고 전담교수의 지도 아래 각종 스터디 그룹운영과 전문가 초청 특강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언론사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신문방송학과 졸업생들은 신문사, 방송국, 케이블 TV, 위성방송, 광고회사, 기업체 홍보실 등 전공과 관련된 각 부문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업이 광고나 홍보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 분야에 대한 진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디지털미디어 관련 분야 등으로의 사회 진출 전망은 매우 밝으며, 지식정보화 사회에 대비하여 정보산업, 영상산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자질 배양에 힘쓰고 있다.

주요취업기관

신문사, 방송국, 케이블TV, 종합편성채널, 프로덕션, 여론조사기관, 광고기획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등의 광고계와 조사기관, 공공기관 그리고 주요 기업들의 홍보 관련 분야 등

학과 Information

영상제작 스튜디오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따른 미디어 환경변화에 발맞추어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영상제작 스튜디오(235.2㎡)를 갖추고 멀티미디어 실습기기들도 최신형으로 속속 강화하고 있다.

언론고시원
경북대학교 언론고시원은 언론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언론인으로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2003년 1월에 설립되어 수년간 수많은 언론인을 배출했다. 쾌적한 시설은 물론, 현직 기자·PD 등을 초청하여 특강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다양한 서적과 10여종의 신문·잡지를 구독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학점과 영어실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누구나 입실 가능하다.